사주 공부 순서, 물상으로 배우는 명리 12강

사주 공부는 순서만 잡으면 생각보다 덜 어렵습니다. 명리학 기초 강의들이 공통으로 밟는 차례를 따라 열두 강으로 나누고, 강마다 읽을 장을 이어 두었습니다. 위에서부터 차례로 읽으시면 됩니다.

각 장은 뜻을 먼저 적고, 그 개념이 물상도에서 어떻게 그려지는지를 이어서 적었습니다. 이름만 있고 링크가 없는 장은 곧 올라갑니다.

지금 83장 가운데 71장이 올라와 있습니다.

1강. 사주는 어디서 왔나

사주가 언제 생겨 지금의 모양이 되었는지, 그리고 글자를 사물로 읽는 물상 방식이 옛 방식과 무엇이 다른지 봅니다.

2강. 음양과 오행

모든 풀이의 바탕입니다. 둘로 나누는 눈과 다섯으로 나누는 눈을 먼저 익힙니다.

3강. 천간과 지지

하늘의 열 글자와 땅의 열두 글자입니다. 물상도에서는 천간이 사물, 지지가 그 사물이 딛고 선 바닥이 됩니다.

4강. 네 기둥의 짜임

여덟 글자가 어떻게 세워지는지, 그리고 년월일시 네 자리가 각각 무엇을 맡는지 봅니다.

5강. 대운과 세운

타고난 그림 위로 지나가는 시간입니다. 10년 단위와 1년 단위로 나누어 봅니다.

6강. 천간의 합

하늘 글자 둘이 서로 끌려 묶이는 관계입니다. 그림에서는 두 사물이 서로를 향해 기웁니다.

7강. 지지의 합과 충, 형파해

땅 글자끼리 이어지고 마주 서는 방식입니다. 그림에서는 이어진 지형과 사이의 빈자리로 나타납니다.

8강. 십성

나와 다른 글자가 맺는 관계 열 가지입니다. 사물끼리 무엇을 하고 있는지로 읽습니다.

9강. 지장간과 격국

지지 안에 숨은 글자와, 태어난 달이 정하는 사주의 큰 틀을 봅니다.

10강. 신강 신약, 용신과 조후

내 힘이 센지 약한지, 무엇이 필요한지, 사주가 차가운지 더운지를 봅니다.

11강. 신살

이름이 붙은 별들입니다. 무섭게 읽지 않고 쓰임으로 읽습니다.

12강. 물상으로 읽기, 천간 열 글자

마지막으로 열 글자를 하나씩 자연물로 읽습니다. 태어난 날의 글자가 그림의 주인공이 됩니다.

여기 적은 것은 공부를 위한 일반적인 설명입니다. 한 사람의 사주는 여덟 글자를 함께 보아야 읽힙니다.

당신의 여덟 글자는 어떤 풍경일까요

태어난 순간의 여덟 글자가 한 폭의 풍경이 됩니다.
그 그림을 50페이지에 걸쳐 풀어 드립니다.

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답을 드립니다. 그 밖의 시간에 남겨 주셔도 괜찮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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