각 장은 뜻을 먼저 적고, 그 개념이 물상도에서 어떻게 그려지는지를 이어서 적었습니다. 이름만 있고 링크가 없는 장은 곧 올라갑니다.
지금 83장 가운데 71장이 올라와 있습니다.
1강. 사주는 어디서 왔나
사주가 언제 생겨 지금의 모양이 되었는지, 그리고 글자를 사물로 읽는 물상 방식이 옛 방식과 무엇이 다른지 봅니다.
2강. 음양과 오행
모든 풀이의 바탕입니다. 둘로 나누는 눈과 다섯으로 나누는 눈을 먼저 익힙니다.
3강. 천간과 지지
하늘의 열 글자와 땅의 열두 글자입니다. 물상도에서는 천간이 사물, 지지가 그 사물이 딛고 선 바닥이 됩니다.
4강. 네 기둥의 짜임
여덟 글자가 어떻게 세워지는지, 그리고 년월일시 네 자리가 각각 무엇을 맡는지 봅니다.
5강. 대운과 세운
타고난 그림 위로 지나가는 시간입니다. 10년 단위와 1년 단위로 나누어 봅니다.
6강. 천간의 합
하늘 글자 둘이 서로 끌려 묶이는 관계입니다. 그림에서는 두 사물이 서로를 향해 기웁니다.
7강. 지지의 합과 충, 형파해
땅 글자끼리 이어지고 마주 서는 방식입니다. 그림에서는 이어진 지형과 사이의 빈자리로 나타납니다.
8강. 십성
나와 다른 글자가 맺는 관계 열 가지입니다. 사물끼리 무엇을 하고 있는지로 읽습니다.
9강. 지장간과 격국
지지 안에 숨은 글자와, 태어난 달이 정하는 사주의 큰 틀을 봅니다.
10강. 신강 신약, 용신과 조후
내 힘이 센지 약한지, 무엇이 필요한지, 사주가 차가운지 더운지를 봅니다.
- 신강 신약
- 용신
- 한난조습
- 조후용신 곧 올라갑니다
- 사주에 없는 오행
- 한 가지 기운이 너무 많을 때
11강. 신살
이름이 붙은 별들입니다. 무섭게 읽지 않고 쓰임으로 읽습니다.
- 신살 정리
- 도화 곧 올라갑니다
- 역마 곧 올라갑니다
- 화개 곧 올라갑니다
- 천을귀인 곧 올라갑니다
- 양인 곧 올라갑니다
- 괴강 곧 올라갑니다
- 백호 곧 올라갑니다
12강. 물상으로 읽기, 천간 열 글자
마지막으로 열 글자를 하나씩 자연물로 읽습니다. 태어난 날의 글자가 그림의 주인공이 됩니다.
여기 적은 것은 공부를 위한 일반적인 설명입니다. 한 사람의 사주는 여덟 글자를 함께 보아야 읽힙니다.